공식 링크 바로가기
상황별 안내
- 6개월만 맡길 정기예금 중 금리 높은 곳을 찾고 싶다
- 금융상품한눈에 정기예금 화면 → 저축 예정기간 6개월 → 검색 → 정렬방식에서 세전이자율·내림차순→ 6개월 정기예금이 금리 높은 순으로 정리됨
- 집 근처 창구에서 직접 가입하고 싶다
- 지역선택에서 사는 시·도를, 가입방법에서 영업점만 고르고 검색한다→ 창구에서 가입할 수 있는 상품만 추려 봄
- 매달 넣는 적금 금리도 비교하고 싶다
- 금융상품한눈에 적금 화면에서 적립방식(정액적립식·자유적립식)과 기간을 고르고 검색한다→ 적금 상품의 세전·세후 이자율을 한 표에서 비교
- 두 상품의 이자가 실제로 얼마나 차이 나는지 알고 싶다
- 아래 계산기에 맡길 돈·기간·두 상품 금리를 넣는다→ 세금 뗀 이자 차이를 원 단위로 어림
이 페이지는 공식 사이트가 아닌 독립 안내 페이지입니다. 실제 신청·조회·납부는 위의 공식 사이트에서 진행되며, 최종 기준은 해당 기관의 공고를 따릅니다.
예금 금리 비교 사이트 6개월
생활정보노트 편집팀 · 검토 · 수정 · 편집 기준
예금 금리 비교는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에서 은행·저축은행·신협조합의 정기예금과 적금 금리를 기간별로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6개월 등 기간을 고르고 금리 높은 순으로 정렬해 찾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 단계 | 할 일 | 확인할 것 |
|---|---|---|
| 1. 비교 화면 열기 | 금융상품한눈에 정기예금 화면을 연다(적금은 적금 화면) | 주소가 finlife.fss.or.kr로 시작하는지 |
| 2. 금액·기간 넣기 | 저축 금액을 적고 저축 예정기간에서 6개월 등 실제로 맡길 기간을 누른다 | 저축 금액은 최대 10억원까지 입력 |
| 3. 조건 고르고 검색 | 금융권역·지역선택·가입방법을 고른 뒤 검색을 누른다 | 창구에서 가입하려면 가입방법을 영업점으로 |
| 4. 금리 높은 순 정렬 | 정렬방식에서 세전이자율과 내림차순을 고른다 | 세전이자율은 우대금리를 반영하지 않은 기본금리 |
| 5. 상세 확인 후 가입 | 위쪽 상품의 상세를 눌러 우대조건과 가입 조건을 보고, 해당 금융회사 창구나 앱에서 가입한다 | 한 금융회사에 원금과 이자 합쳐 1억원 이내인지 |
6개월 정기예금 금리 높은 곳 찾는 법
금융감독원의 금융상품 통합 비교공시 화면인 금융상품한눈에에서 은행·저축은행·신협조합의 정기예금 금리를 나란히 놓고 볼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바로 열립니다.
- 저축 금액: 맡길 돈을 적습니다(최대 10억원)
- 저축 예정기간: 1개월·3개월·6개월·12개월·24개월·36개월 중에서 고릅니다. 6개월짜리를 찾으면 6개월을 누릅니다
- 금융권역: 은행, 저축은행, 신협조합 중에서 고르거나 전체
- 지역선택: 사는 시·도를 고를 수 있습니다
- 가입방법: 영업점·인터넷·스마트폰·모집인·전화(텔레뱅킹)·기타. 창구에서 가입하려면 영업점만 고릅니다
- 우대조건: 비대면 가입, 재예치, 주거래(급여, 연금 이체 등), 첫거래, 연령, 타상품가입·실적
검색을 누른 뒤 정렬방식에서 '세전이자율'과 '내림차순'을 고르면 금리 높은 곳이 맨 위로 옵니다. 우대금리까지 보려면 '최고우대금리'로 한 번 더 정렬해 보세요.
표에 나오는 금리 읽는 법
- 세전이자율: 우대금리를 반영하지 않은 기본금리입니다
- 세후이자율: 이자소득 원천징수세 15.4%(소득세 14%, 지방소득세 1.4%)를 뺀 금리입니다. 실제로 손에 쥐는 이자를 비교할 때 봅니다
- 세후이자(예시): 예시로 계산한 금액이라 실제 받는 돈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최고우대금리: 우대조건을 채웠을 때 받을 수 있는 가장 높은 금리입니다
금융상품한눈에는 금융회사의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바뀌어 늦게 공시될 수 있으니 거래 전에 해당 금융회사에 꼭 문의하라고 안내합니다. 상품 줄의 상세를 눌러 우대조건과 가입 조건을 확인하고, 만기에 받을 돈은 예금 금리 계산기로 미리 어림해 보세요.
적금 비교, 파인·은행연합회 화면
매달 돈을 붓는 적금은 금융상품한눈에의 적금 비교 화면에서 같은 방식으로 찾습니다. 적립방식을 정액적립식(매달 같은 금액)과 자유적립식(금액을 자유롭게) 중에서 고르는 칸이 더 있습니다.
- 파인(금융소비자 정보포털):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함께 운영하는 금융소비자 포털입니다. 금융상품한눈에, 내계좌,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 같은 서비스를 한곳에서 찾아 들어가는 입구로 씁니다
-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예금금리 비교: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의 은행 예금금리 비교 화면입니다
가입 전 예금자보호 한도 확인
예금보험공사 안내에 따르면 예금은 금융회사별로 원금과 소정이자를 합쳐 1인당 1억원까지 보호되고, 넘는 금액은 보호되지 않습니다. 금융위원회 보도자료에 따르면 각 중앙회가 보호하는 상호금융의 예금보호한도도 함께 1억원으로 올랐습니다.
- 금리가 높다고 한 곳에 1억원 넘게 넣기보다 금융회사를 나눠 넣는 편이 안전합니다
- 같은 금융회사에 대출이 있으면 대출과 상계하고 남은 예금을 기준으로 보호합니다
- 확정기여형퇴직연금(DC형)·개인형퇴직연금(IRP)·연금저축(신탁·보험)·사고보험금은 일반 예금과 따로 각각 1인당 1억원까지 보호됩니다
- 어르신이라면 비과세종합저축 가입 대상인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 화면 | 운영 | 볼 수 있는 것 | 이럴 때 |
|---|---|---|---|
| 금융상품한눈에 정기예금 | 금융감독원 | 은행·저축은행·신협조합 정기예금의 기간별 세전·세후 이자율 | 6개월·12개월 등 기간을 정해 금리 높은 곳을 찾을 때 |
| 금융상품한눈에 적금 | 금융감독원 | 정액적립식·자유적립식 적금 금리 | 매달 넣는 적금을 비교할 때 |
|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예금금리 비교 | 은행연합회 | 은행 예금금리 비교 화면 | 은행끼리만 비교할 때 |
| 파인 |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 금융상품한눈에·내계좌·상속인 금융거래 조회 등 서비스 모음 | 여러 금융 조회를 한곳에서 시작할 때 |
두 예금 세후 이자 비교 계산기
금융상품한눈에에서 찾은 두 상품의 금리를 넣으면 만기 세후 이자 차이를 어림합니다.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고 저장되지 않습니다.
| A 세전 이자 | 125,000원 |
|---|---|
| A 세후 이자 | 105,750원 |
| B 세전 이자 | 140,000원 |
| B 세후 이자 | 118,440원 |
| 두 상품 세후 이자 차이 (B에서 A를 뺀 값) | 12,690원 |
| B 만기 때 받을 돈 (세후) | 10,118,440원 |
- 단리, 만기 일시 지급 기준의 어림값입니다. 복리 상품이나 중도해지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세금은 이자소득 원천징수세 15.4%(소득세 14%, 지방소득세 1.4%)를 한 번에 뺀 값이라 실제 금액과 원 단위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이자는 가입할 금융회사에서 확인하세요.
예금 가입 전 확인 목록
금리 비교 후 가입하기 전에 하나씩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예금 금리 비교 사이트는 어디를 보면 되나요?
금융감독원의 금융상품한눈에(finlife.fss.or.kr)에서 은행·저축은행·신협조합의 정기예금과 적금 금리를 한 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은행끼리만 보려면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의 예금금리 비교 화면도 있습니다.
Q. 6개월짜리 정기예금 금리만 따로 볼 수 있나요?
네. 저축 예정기간에서 6개월을 고르고 검색하면 됩니다. 기간은 1개월·3개월·6개월·12개월·24개월·36개월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Q. 표에 나온 금리를 그대로 받나요?
세전이자율은 우대금리를 반영하지 않은 기본금리입니다. 우대조건을 채우면 더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고, 이자율은 수시로 바뀌어 늦게 공시될 수 있으니 거래 전에 금융회사에 다시 확인하세요.
Q. 세후이자율은 무엇인가요?
이자소득 원천징수세 15.4%(소득세 14%, 지방소득세 1.4%)를 뺀 금리입니다. 실제로 손에 쥐는 이자를 비교할 때 봅니다.
Q. 새마을금고나 우체국 예금도 나오나요?
금융상품한눈에의 금융권역 선택지는 은행, 저축은행, 신협조합입니다. 이 밖의 기관 상품은 해당 기관 창구나 누리집에서 금리를 확인하세요.
Q. 파인과 금융상품한눈에는 어떻게 다른가요?
파인은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함께 운영하는 금융소비자 정보포털로, 금융상품한눈에·내계좌·상속인 금융거래 조회 등을 모아 둔 입구입니다. 예금 금리 비교 자체는 금융상품한눈에 화면에서 합니다.
Q. 금리 높은 곳에 큰돈을 한 번에 넣어도 되나요?
예금보험공사 안내에 따르면 원금과 소정이자를 합쳐 금융회사별로 1인당 1억원까지 보호되고, 넘는 금액은 보호되지 않습니다. 한 곳에 몰지 말고 금융회사를 나눠 넣는 편이 안전합니다.
추가 팁
- 최고우대금리는 우대조건을 채워야 받는 금리입니다. 상세에서 내가 채울 수 있는 조건만 따져 비교하세요.
- 만기가 지난 뒤 찾지 않은 돈에 붙는 이자는 상품마다 다르니 가입할 때 금융회사에 물어 두고 만기일을 적어 두세요.
- 우대조건에서 '연령'을 고르면 나이에 따른 우대가 있는 상품만 추려 볼 수 있습니다.
- 금리는 수시로 바뀌어 늦게 공시될 수 있으니 가입 직전에 금융회사 창구나 앱에서 다시 확인하세요.